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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건드려볼까.’ 이미 젖은 상태이지만 약간의 이성은 남아 있었다. 스쳐 지나가듯 만져만 볼게. 주희의 가녀린 손이 태욱의 어깨를 지나쳐 가슴팍을 건드렸다. 옷 안으로 숨겨진 단단한 근육의 형체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것 봐라. 몸도 좋네.’ 아직 눈을 감고 있는 태욱이 주희의 손을 막고 자신의 페니스를 꾸욱 누르게 만들었다. 깜짝 놀란 주희는 손을 빼야 하는지도 파악하지 못한 채 여전히 태욱의 페니스에 손이 닿아 있었다. “건드렸으면, 뭐라도 해야지 않겠어?”

작품 정보

〈혼쭐나는 구멍〉은 레니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6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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