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로맨틱코미디 관음 고수위 몸정>맘정 능글남 절륜남 #까칠녀 #엉뚱녀 “아니, 정말 나는 호위 기사 같은 거 필요 없다니까?” 제인은 치안대 기사 단장인 오빠 페릴에 의해 졸지에 치안대 소속의 기사 에렌을 호위 기사로 두게 된다. 그녀의 오빠에 우려대로 산적에게 습격을 받고 함께 납치되었다. 한데, 이 산적들 그녀에게 이상한 요구를 한다. “원하는 게 뭐죠…?” 별 이상한 호위 기사에 비하여 고용주인 백작 영애는 말이 통하는 것 같자, 산적들은 히죽 웃었다. “여기까지 들었으면 대충 상황 돌아가는 건 알아들었을 것 아니야?” “…으….” “히히, 백작 영애. 이제부터 당신은 이 무능한 호위 기사랑 몸을 섞을 거야. 이 호위 기사가 죽는 꼴 보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지?” “벗어라, 벗어.” “그래, 어디 보자고.” 곳곳에서 산적들이 부추기는 소리가 들려왔다.
작품 정보
〈호위 기사와 납치됐다〉는 편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4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