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역하렘 능력녀 절륜남 고수위 자보드립 더티토크 #처음_보는_순간부터_네_보지_헐게-하고_싶었어 #너_보지_되게_움찔거려_얼마나_좋으면_그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호스트바에 방문한 능력녀, 혜진. 유도 국가대표 출신 능글남 국민 첫사랑 배우 모델 출신 츤데레남 거기다, 스무 살의 연하남과 함께 난잡한 정사를 갖게 되는데! 20대 초반부터 중반까지 건장한 남성들이 룸으로 들어왔다. 모두 웃통은 벗은 상태다. 그들은 잘 다져진 복근을 자랑하며 청바지 하나를 입었다. 미남들은 모두 혜빈의 선택을 받길 기다렸다. 그녀의 날카로운 시선이 세 남자를 훑었다. “셋 다 남겨요. 오늘 한꺼번에 데리고 놀 거야.” “남자가 셋이라서 그런가? 내 좆에 흐느끼면서도 집중을 못하시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위아래로 박히니까 기분 좋지? 세 남자랑 해야 만족하는 거지?” 태우가 허릿짓의 강도를 높이며 물었다. 세 남자의 거친 호흡 소리와, 혜빈의 신음. 순수한 얼굴로 제 가슴을 쥐고 흔드는 정연도 더할 나위 없이 자극적이었다. 혜빈은 현진의 페니스를 입에 물고 시선을 올렸다. 저 남자에게 박히는 건 어떨까. 세 남자 모두 섹스 스타일이 달랐다. “흣, 으읏.” 태우가 사정감을 느끼며 미간을 구겼다. 그는 마지막까지 탄탄한 허벅지 근육을 조이며 강하게 쳐올렸다. 태우가 그녀를 안은 채로 쓰러졌다. 그는 몇 번 호흡을 고른 후 다시 페니스를 키웠다. 그리곤 다시 질 구멍에 찔러 넣으려는데, 혜빈이 말렸다. “아, 그만. 이따가 해.” “뭐?” “차례 지키라고. 남자가 셋이야, 여기.” “…….” 태우가 어처구니없다는 듯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물러섰다. 페니스를 질 구멍에서 빼내자 금세 발기한 그것이 튕겨 나왔다. 동시에 그가 싸놓은 정액이 울컥거리며 흘러내렸다. “내 정액 듬뿍 채우고는 딴 남자 자지를 받겠다?” “무슨 상관이야?” 혜빈이 뾰족하게 답하고는 돌려 누웠다. 여러 남자랑 섹스하면 이게 좋았다. 남자의 발기를 돕기 위해서 딱히 뭘 하지 않아도 됐고, 애무는 넘쳐흐르도록 받았다. 남자를 바꿔 가면서 질 안에 넣는 것도 재밌었고. 남자 셋이 페니스를 세운 채로 자신만 바라보는 것도 그녀의 정복욕을 키웠다.
작품 정보
〈호스트바에서 여왕이 돼 보자〉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96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