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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SM 복수 첫사랑 사제지간 애증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능력남 #계락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존댓말남 #연하남 #평범녀 #계락녀 #유혹녀 #나쁜여자 #까칠녀 #어장관리녀 호구 잡으려다 되레 붙잡혀 감금당한다! 범죄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모두에게 외면당했다. 스스로가 떳떳하여지려면 공부라도 잘하라는 어머니의 뜻에 따라 강민은 이슬에게 과외받는데. “사실 나도 엄마가 사기꾼이어서 너랑 비슷한 취급 받으면서 자랐거든. 우린 참 비슷한 것 같아.” 이슬은 강민에게 구원이나 다름없었다. 그런데 그랬던 그녀가 사실은 자신을 호구 잡기 위해 밑밥을 깔던 중이었다고? 강민은 크게 분노하며 그녀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운다. “성공 못 하면 나중에 섹스 파트너로나 삼지 뭐. 그래 봬도 강민이가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몸도 좋아 보이잖아~” 그래, 강민은 보란 듯이 성공한 다음 그녀가 원하는 대로 함께 밤을 보낼 생각이었다. 물론 그 섹스의 주도권은 그녀가 아닌 자신에게 있겠지만. “하응, 앙, 아앙! 강민아 제발!” 처음 감금당했을 때와 똑같은 자세. 그땐 없었던 진동기가 천장에서 내려와 간질간질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댔다. *남주/ 강강민 범죄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모두에게 외면받다가 이슬이라는 구원자를 만난 듯하였지만, 그녀의 본성을 알게 된 후 복수를 다짐한다. *여주/ 하이슬 호구 잡기 딱 좋은 강민을 발견하고 어장관리 하려다가 감금당한다.

작품 정보

〈호구 잡으려다 감금당했다〉는 은시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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