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가 어떻게 웃었는지, 울 때는 어떤지, 나를 올려다보던 눈이 어떤지, 아무리 떨치려 해도 생각나는 그녀 때문에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 김지석.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에 익숙하지 않아 두렵고 무서운 민혜음. 이 둘의 우연이 운명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품 정보
〈혜음(사랑이 오는 소리)〉는 최명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81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