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처제,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후우………. 이건 그냥 업무일 뿐이야.” *남주1: 명인우(38)_파일럿(기장) 다정한 형부의 탈을 쓰고 어린 처제를 품고 싶은 속내를 실현하는 남자. 경력 전무한 처제 수아를 항공사에 꽂아 넣고 면접 기회까지 만들어 준 건, 순전히 제 밑에 깔아두고 음탕한 짓을 하기 위함이다. “내 자지 빨아들이려고, 벌써부터 보지 구멍 벌름거리고, 아주 음탕하기 짝이 없어. 팬티 벗고 이제 내 위로 올라와.” *남주2: 서재헌(29)_파일럿(부기장) 5년 전 자신을 차버렸던 수아가 인턴 실습생으로 제 앞에 나타나자 이성이 나가버린 남자. 수아의 순진하고 처녀 같은 반응에 독점욕이 폭발해, 질내 삽입 금지라는 규정을 어기고 기어이 보지에 자지를 꽂아 넣고 사정까지 하고만다. *여주: 한수아(26)_승무원 지원자. 숨 막히는 일상에서 벗어나려다 항공사 남직원들의 피로회복제가 된 여자. 파일럿들의 음탕한 섹스 상대가 된 것에 대해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몸은 속수무책으로 개발당한다. *이럴 때 보세요: 형부의 계략인 줄도 모르고 입사한 항공사에서, 파일럿이 된 전남친에게 보지를 개발당하고, 급기야 형부에게까지 다리를 벌려야 하는 배덕하고 진득한 다정공방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입에 좆 좀 물려줬을 뿐인데 보지가 잔뜩 달아올랐네? 여기도 좆을 물려줘야 하나? * * * [작품 소개글] 형부의 든든한 지원으로 로열윙 승무원이 된 한수아. 항공사에 근무하는 남자들의 피로 관리를 위해 그들을 상대로 음탕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그 서비스란 바로, 그들의 허벅지에 올라탄 채 보지를 열어주는 것! “한수아 씨가 많이 긴장했나 봅니다. 벌써 이렇게 젖꼭지가 빳빳하게 섰네요.” “이제 부기장님이 혹할만한 것을 보여드리지요. 무려 손 한 번 안 탄 처녀 보지입니다.” 한수아를 서재헌에게 소개하는 능글맞은 훈련교관. “불알까지 보짓물이 줄줄 흐르네. 좆 위에서 보지가 오물거리니까, 나도 규정이고 뭐고 당장 네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고 싶어지잖아.” “아, 안돼요, 이건……! 빼줘요, 부기장님!” ‘질내 삽입 금지’라는 기내 규정 따위를 지킬 생각이 사라진 서재헌. “이건 그냥 업무일 뿐이야, 처제. 국제선 탈 때마다 이렇게 내 좆을 받아야 할 텐데, 조금이라도 거북해하면 내가 어린 처제한테 몹쓸 짓 하는 거 같고 미안하잖아. 안 그래?” “그, 그래도…… 형부랑 이러는 건. ……으읏, 하응!” 아닌 척했지만 같이 사는 내내 수아를 안고 싶었던 형부, 인우.
작품 정보
〈한 승무원은 왜 벌릴까〉는 씨받을꽃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5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