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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능욕, 비동의적 성적 상황 및 고수위·하드코어 성적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 문제_틀려줄_때마다_보지_벌려주기_계약 카섹스 섹스중_전화능욕 강의실에서_펠라_해주기 화장실에서_스탠딩 능욕 강압적관계 #노예계약 “으, 읏! 뭐 하는 거야…! 미쳤어!?” “답은 들었고, 지체할 거 있나? 나 다음 수업까지 딱 한 시간 있는데, 점심 좀 먹고 갈까 해서.” “하, 하지 마…! 나중에, 나중에 집에 가서, 아니, 흡! 차에 가서….” “그때 가서 내 마음이 바뀌면 어떡해.” “뭐, 흐읏, 어?” “너는 지금 결정했어도 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잖아. 내가 다시 공부하고 싶어지면 어떡해. 계약금은 받아야지.” 무릎 위에까지 오던 스커트 자락이 허리춤까지 단숨에 구겨져 올라갔다. 책상을 잡으며 옷을 올리는 그의 손길을 견디는 세나의 손가락 마디가 하얗게 도드라졌다. 그녀의 시선은 내내 저 계단 선단 위쪽에 있는 강의실 문에 향해 있었다. “차, 찬영아…! 나, 나 진짜 여기서는 못 하겠어. 흐으, 응? 다, 다른 데서…!” “싫은데.” “빨아줄게, 응? 내가, 너 빨아줄게. 이번에는 잘할 수 있어…! 제발…. 우리 여기서 하다가 누구한테 들키기라도 하면 어떡해.” 꽤 구미가 당기는 제안이었다. 어느새 벗겨진 속옷 아래로 분홍빛 보지가 보였다. 긴장해서 바짝 졸아있는 것이 당장 빨고 싶게 생긴 모양새였지만, 긴장해 제대로 젖어 들지도 않은 것 같았다. “그러면 여기서 빨아 줘.” “흐으, 읏? 뭐?” “여기서 빨라고. 여기. 아래로 들어와.” 찬영이 톡톡, 주먹으로 책상을 두드렸다. 길게 늘어진 일자형 책상은 다리 아랫부분이 막혀있는 구조였다. 좁은 공간이었지만, 몸집이 작은 윤세나가 들어가기에 알맞은 공간이었다.

작품 정보

〈한 문제 틀릴 때마다 능욕 섹스 한 번〉은 세크메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45 늘어 누적 1,2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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