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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누명을 쓰고 레스토랑에서 해고된 채서린. 그녀는 손님이었던 정해우에게 일주일에 두 번, 자신의 집으로 와 체리치즈케이크를 만들어달란 부탁을 받는다. 고민 끝에 그의 부탁에 응한 그녀는 그의 집에서 식물인간인 정진우를 만난다. 정해우의 쌍둥이 동생인 정진우는 이 년 전, 약혼녀와 보트 여행 중에 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었다. 체리치즈케이크가 정진우와 약혼녀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된 채서린은 정진우가 깨어나길 간절히 바라며 케이크를 만든다. 채서린의 체리치즈케이크가 형제의 오븐에서 익어가는 동안, 기적처럼 정진우가 깨어난다. 그는 사로고 인해 약혼녀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했고, 정해우는 이제 막 깨어난 동생에게 약혼녀의 죽음을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정해우는 채서린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한다. "제 동생을 위해 그의 약혼녀가 돼 주세요. 네?"

작품 정보

〈핑크투어말린〉은 하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그래출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3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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