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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태진은 제 오빠 좆을 빨겠다며 배시시 웃던 얼굴, 기꺼이 책상 아래로 들어가 무릎을 대고 입을 벌리는 갸륵한 태영을 배신할 생각은 없었다. 당장이라도 태영의 머리카락을 쥔 채로 제 자지를 더 깊이 물게 하고 싶었지만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참고 있는 것만 같았다. 뜨겁고, 축축하고, 좁고, 긴 터널 같은 입보지의 조임 정도는 몇 번 사정하고 나면 풀어지는 보지랑은 또 다른 맛이 있었다. - 몇 번 싸지른다고 풀어지지도 않긴 하지, 태영이 보지는 그래서 늘 처녀 같단 말이야. - 좋은 거야? 멍한 눈으로 보던 게 일 년도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기특한 암캐가 되었지 않나.

작품 정보

〈피 안 섞인 이복 오빠의 전용 구멍〉은 자개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1,1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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