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한 집안에서 자란 수빈에겐 유일한 탈출구가 퀼트였다. 미국전시회를 허락받아 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남자로 인해 상처만 남기고 한국으로 귀국한다. 하지만 워낙 인연이었는지 미국으로 다시 가게 된다. 그곳에서 떠밀리다시피 해서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한 후에 알게 된 출생의 비밀. 거기에 가르시아와 수빈 사이에 오해로 인해 상처가 생기고 생사를 넘나드는 속에서 사랑을 발견한다.
작품 정보
〈푸른 나무 그늘 아래〉는 아르휘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작가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9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