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밤 11시가 넘은 이 시간에 돌아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 설마 누구 덕분에 승진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겠지?” 국장은 내 아래에 얼굴을 들이밀고는 음흉하게 웃으며 말했다. 이 밤중에, 이 욕정은 비단 욕정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승진이 달려 있으니까. “소심한 너와는 달리 너의 아래는 너무 솔직한 것 같아. 벌써 이렇게 달콤한 꿀물을 잔뜩 흘리고 있으니 말이야.”
작품 정보
〈폭욕의 밤〉은 로이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로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