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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절륜남 평범녀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인간이_아닌_존재와_죽을_때까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인외 존재와의 정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퇴사 기념으로 오지 여행을 다녀온 해인. 피곤함에 젖어 잠이 들려는 찰나, 몸을 더듬는 묘한 손길을 느끼게 된다. “아흣, 하으…… 응, 하아.” 꿈일까, 현실일까. 금속이 부딪치는 짤랑거리는 소리와 여행지에서 맡아 본 듯한 향이 주변을 맴돌자 한층 더 분간이 가지 않았다. “잠깐, 아흣, 응…… 읏, 아으응, 앗, 흐윽, 하응!” 보짓물로 흠뻑 젖은 아래를 헤집는 손길에 야릇한 신음을 내뱉던 해인은 멈칫했다. 가슴을 주무르는 손이 두 개, 보지를 괴롭히는 손이 하나. 그리고 양손을 결박한 손과 옷을 벗기는 손이 각각 하나로, 합이 총 5개였다. “이게 대체 무슨!” 놀라서 눈을 뜬 해인은 말을 잇지 못했다. 여행지에서 사 온 조각상과 똑같이 생긴 팔이 다섯 개인 남자가 제 위에 올라타 있었기 때문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 힘에 밀려 자꾸만 몸이 앞으로 쏠리자 남자가 해인의 양쪽 어깨를 붙잡았다. 그리고 다른 두 손으로 골반을 움켜쥐고는 꼼짝도 하지 못하게 했다. “흐윽, 하아…….” 압박감을 느끼며 앓는 소리를 내자 남자가 아래로 내리박듯이 허리짓을 하기 시작했다. “하읍, 응, 아! 흐끕, 으응, 크읏, 하으…… 읍, 으읏!” 배를 뚫을 듯한 기세에 해인은 제대로 된 신음조차 내지 못하고 끅끅댔다. 어깨를 내리누르는 손길 때문에 안 그래도 숨 쉬기가 힘든데 극점을 턱턱 쳐올리니 죽을 것만 같았다. 게다가 여기에 보지를 헤집는 손까지 더해지니 정말이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작품 정보

〈팔이 다섯 개인 XXX과〉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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