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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더티토크#나이차커플 은설은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 진희의 집에 놀러 가게 된다. 부잣집인 친구의 저택을 보고 놀란 은설. 그녀는 친구가 제 방에서 옷을 갈아입는 사이 저택을 구경하다가 수영장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어떤 남자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는데.... 가운 사이로 얼핏 수영복이 보였고 그 아래는 맨다리였다. 그는 다리를 꼬았는데, 근육이 잘 발달한 허벅지와 종아리로 물이 흘러내려 바닥을 적셨다. 홀린 듯이 시선을 내리던 은설은 흠, 하는 헛기침 소리에 퍼뜩 고개를 들었다. 가늘게 눈을 뜬 남자가 은설을 기가 막힌다는 듯이 쳐다봤다. “자세히도 본다. 이거, 응큼한 꼬마네.” “아, 죄송해요.” . . 그는 가늘게 눈을 뜬 채 은설의 얼굴을 응시하더니 일순 입꼬리를 부드럽게 올렸다. “…꼬마는 아닌가.” “지, 진희 친구거든요!” “아아….” 알고보니 그녀를 구해준 남자는 진희의 아빠, 강수현이었다. 아빠뻘 같지 않은 잘 생긴 얼굴과 근육질의 몸매를 가진 수현은 심지어 능력있는 데다가 다정하기까지 한다. 은설은 완벽한 아빠를 가진 진희를 부러워하며 그를 다시 만나길 바라게 되는데.... 진희의 생일 파티날, 남자 동기에게 험한 일을 당할 뻔한 은설은 친구의 아빠, 수현을 다시 마주치게 된다. . . “…아저씨, 여전히 추워요. 따뜻하게 덥혀주세요.” 하얗고 매끈한 몸을 뚫어져라 응시하던 그의 눈이 은설의 말에 멍해졌다. 망설임은 길지 않았다. 혼란으로 흔들리던 수현의 이성은 결국 본능에게 자리를 내줬다. 그는 가느다란 허리를 거침없이 끌어당기곤 판판한 배를 손가락으로 덧그렸다. “꼬마야, 네가 먼저 시작한 거야. 나중에 울면서 빌어도 소용없어.” “흣, 아저씨….” "진짜 아가네. 보지가 왜 이렇게 맨들맨들해."

작품 정보

〈파렴치한 친구 아빠〉는 경조사매니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3,1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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