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 소설은 근친상간과 다인플레이, 강압적인 관계 등에 대해 다루고 있으므로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략 아빠와 도망간 딸> 황금뽀찌 저 수면간 부녀근친 온천플 계략남 더티토크 강압 #도망녀 부모님의 이혼. 아빠와 단둘이 간 첫 여행. “예약을 겹쳐서 받아버렸지 뭐야? 성수기니까 이해 좀 해주쇼. 가족끼리는 한방 써도 괜찮잖아?” 숙소 주인은 뻔뻔했지만 주변 숙소에도 남는 방이 없었다. 결국 보연은 아빠인 대현과 한 침대에 누웠다. 잠들려는데 가슴이 잡혔다. 젖꼭지가 비틀리고 보지가 비벼졌다. “하아… 소민아…….” “앗… 어, 엄마… 이, 이름을 왜…….” 대현의 입에서 엄마 이름이 나왔다. 옆에 누운 딸을 아내로 착각한 남자의 손길이 점점 짙어졌다. -- <우리 동네 이상한 전통> 진수성찬 저 고수위 현대물 금단의관계 강압적관계 다인플 수치플 #능욕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계략남 -20××년 2월 정월대보름부터 시작되는 인랑도 인어 축제에 자발적으로 참가하였음을 확인하며, 축제에서 일어나는 일 전반에 대해 외부인에게 발설하지 않을 것을 서약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적 책임은 물론 인랑도 주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겠습니다. 나는 이장 삼촌이 내민 계약서에 쓱쓱 서명을 했다. 삼촌이 허리에 팔을 올리고 버티고 있어서 사인을 안 할 수도 없었다. 흘낏 보니 희진이는 곰곰이 생각하는 얼굴이었고 세나는 나보다 더 들떠서 펜을 휙휙 내갈기고 있었다. 축제는 일주일! 그 일주일만 지나면 나는 서울로 간다. 다시는 인랑도로 돌아오지 않을 거야. 엄마, 아빠도 나 보고 싶으면 서울 와서 보라고 해야지. 섬, 학교, 섬, 학교... 다람쥐 쳇바퀴 돌듯하던 답답한 고향 섬. 섬을 떠나려면 누구나 꼭 축제의 관문을 거쳐야만 했다. "오늘 잘해라." "조금 힘들겠지만 곧 괜찮아지니까 잘 참고." 동네 이모들이 우리 셋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엉덩이를 두드려 주고 갔다. 다들 어딘가 들떠 있었고, 그리고 하나같이 나이보다 젊고 예뻐 보였다. 대체... 뭘 잘하라는 거지? 뭐가 힘들고... 뭘 참아야 하는데? -- <시아버지와 남편의 경계선> 반질반질 저 로맨틱코미디 운명적사랑 #첫사랑 “주아 씨 반가워요. 계속 만나고 싶었는데 서로 바쁘다 보니 오늘에서야 인사하는 걸 이해해줘요. 나 유빈이 아빠 크리스 윤입니다. 주아 씨라고 하면 예의 없는 걸까요. 새아기라고 불러야 하나? 아니면 며늘아…? 하하 그건 너무 시대에 뒤떨어지는군요. 우리 격식 차리지 맙시다. 날 크리스라고 불러도 됩니다.” 하지만 그는 다정한 시아버지가 아니었다. 재완은 자신의 팔을 붙잡은 주아의 손을 매몰차게 떼어냈다. 그리고 베란다의 문을 닫으며 방문을 향해 턱짓했다. “해줘.” “뭐…. 뭘?” “내 아들이 하고 싶다잖아. 하라고.” 아까부터 커진 주아의 눈이 한계 없이 커다래졌다. 미쳤어? 도대체 이 인간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인내심 없는 유빈이 주아를 찾으며 문을 쾅쾅 두드리기 시작했다. 입을 벌리고 멍청하게 서 있는 주아에게 그는 한 번 더 차갑게 말했다. “대주라고.”
작품 정보
〈파렴치한 집착〉은 황금뽀찌·진수성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0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