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불륜 절륜남 나쁜남자 유혹녀 나쁜여자 #유부남_팀장을_짝사랑하는_부하직원 #매일밤_팀장님_의자에서_자위를 #제대로_혼나야겠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울의 한 중소기업 디자인팀의 신입 사원인 진주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그건 바로 상사인 최중하 팀장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모두가 퇴근한 늦은 밤 사무실 안, 진주는 끓어오르는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중하의 책상으로 가 의자 손잡이에 음부를 문지르며 자위를 하다 그만, 그에게 들키고 마는데……. “진주 씨, 지금 내 손가락에 묻은 액체의 정체가 뭐야?” “그게…… 제 애액이에요. 정말 죄송해요, 팀장님.” “진주 씨 애액을 여기 왜 묻힌 거지?” “그냥 갑자기 성욕이 불타올라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본문 내용 중에서] “아무래도 이건 제대로 혼내야겠어. 그래야 두 번 다시는 나 몰래 이런 앙큼한 짓을 안 하지.” “팀장님, 그게 도대체 무슨 소리예요?” “말 그대로의 의미야. 지금부터 난 진주 씨를 엄하게 혼낼 거니까.” “……!” “좋은 말로 할 때 얌전히 있어.” 말을 마친 중하는 진주의 팬티를 양손으로 잡고 밑으로 끌어 내렸다. 당황한 진주는 그의 손목을 붙잡으며 사정했다. “팀장님, 갑자기 왜 이러세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이야. 먼저 날 화나게 해놓고 왜 내가 잘못한 것처럼 굴지?” “그래도 이건…….” “먼저 시작한 건 진주 씨야. 내 이름을 외치면서 내 의자에 진주 씨 보지를 멋대로 비벼댔잖아?” “…….” “제발 가만히 있어, 더 화내기 전에.” 진주는 살며시 손의 힘을 풀었다. 그러자 그녀의 팬티가 맥없이 밑으로 끌어 내려졌다. 중하의 손에 들어온 그녀의 팬티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중하는 젖은 팬티의 향기를 코로 깊게 들이마시며 짓궂은 목소리로 말했다. “많이도 젖었네. 진주 씨는 내 생각 하면서 이렇게 물을 줄줄 흘려댄 거야?” “그게…….” “평소에 날 보며 얼마나 음탕한 상상을 많이 한 거야? 이래 놓고 내숭 떨기는.” 진주의 얼굴은 수치심에 붉게 물들었다. 평소 자상하고 상냥한 그가 이렇게 자신을 괄시하니 도저히 창피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하지만 먼저 잘못을 한 건 제 쪽이었기에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진주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중하가 팬티를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던지고 뽀얀 진주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활짝 벌렸다. 속옷이 벗겨진 음부는 탐스러운 자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미 그곳은 미세한 물기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진주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중하가 제 음부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게 너무 부담스러웠다. 늘 그가 이렇게 봐 주길 상상했지만 현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부끄러웠다. 중하는 이윽고 보드라운 둔덕을 양옆으로 잡아 벌리고 고개를 숙였다. 이내 뜨거운 입김과 함께 여린 살갗에 그의 혀가 거침없이 감겨드는 게 느껴졌다.
작품 정보
〈팀장님에게 젖어 들어서〉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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