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제 : The Bodyguard and the bridesmaid 사로잡힌 보디가드- 클레어의 보디가드가 되다니 이렇게 기쁜 일이 또 있을까? 매력적인 클레어에게 관심을 둔 이후로 그녀 외의 다른 것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물론, 보호 따위는 필요 없다고 하지만 내가 당신을 안전하게 지켜주겠어! ▶책 속에서 “다른 사람이 뭐라건 상관 없어요. 당신의 보호 따윈 필요없다고요” 「진심이오?」 「물론이죠」 자신이 이 남자에게 끌린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 나쁘기 짝이 없는 일이었다. 그런 남자가 아파트까지 따라와서 자신의 삶에 끼어 든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불쾌했다. 그는 그녀의 귓가로 손을 뻗어 그녀의 머리칼을 어루만졌다. 「그것 참 안된 일이군. 나를 원하지 않는다, 그 말인데. 같이 사는 게 지루하진 않겠어」 「같이 산다구요? 대체 무슨 말이예요, 내가 왜 당신이랑 살아?」 「이제부턴 공주님이 어딜 가시건 나도 따라갈 거요. 그게 보디가드가 해야할 일이니까」 ▶ Contents : 프롤로그, 1-11
작품 정보
〈특명:보디가드와 결혼하라〉는 메치 힝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2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