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삽질물, 수시점, 이물질有, 한살차이, 첫사랑, 미남공, 연하공, 직진공, 츤데레공, 서툴공, 동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약)문란수, 게이수 ■ 인물소개 (공)한채욱 - 좋아하는 사람이 바라는 거라면 투덜거릴지언정 모두 다 들어주는 남자. 가끔 철이 없고 직설적인 면이 있지만, 그는 선하고 속이 깊어서 그의 다정함은 만년설도 녹일 듯하다. 유지한의 고등학교 후배인 그는 유지한을 짝사랑 중이다. (수)유지한 - 2년 동안 사귀던 전 남자친구 서한웅의 바람 장면을 목격했지만 되레 당당한 그의 태도로 인해 연애에 커다란 트라우마가 생겼다. 그럼에도 누군가의 체온을 느끼고 싶어 선택한 차선책이 원나잇. 하지만 낮아진 자존감 때문에 그마저도 순탄치 못하다. ■ 공감 글귀 “딱 한 번만, 나 믿어봐요. …반드시 행복하게 해줄 테니까.” ■ 책 소개 상처만 남은 연애로 인해 원나잇 이상의 관계는 맺지 않는 유지한(수). 당시 트라우마를 잊기 위해 온종일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가던 그의 앞에 고등학교 후배였던 한채욱(공)이 나타나 자신의 졸업식에 와달라는 부탁을 건넨다. 지한은 대수롭지 않게 그의 졸업식에 참석했고, 그날 채욱에게 고백을 받게 되지만 여전히 두려운 감정이 앞서 거절한다. 그날 이후 채욱은 우연히 지한의 원나잇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그 일을 빌미로 지한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나랑도 해요. 그거.” “…너랑 뭘 해?” “형이 그 사람들이랑 하는 거요.” 지한은 곧바로 거절하려 했으나, 채욱의 끈질긴 설득에 결국 몇 가지 룰을 정한 뒤 한 달 동안 계약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연애가 무섭고 두려운 지한은 그마저도 순탄치 않게 느껴지는데……. ■ 출판사 서평 전 남친의 바람과 폭언으로 연애를 끔찍하게 끝맺은 뒤, 유지한은 더는 연애에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을 쏟지 않기로 했다. 사람의 품이 그리울 때면 원나잇을, 쓸데없는 생각이 차오를 때면 일에 빠져 살았다. 삭막한 생활이 일상이 된 유지한의 앞에 끊어진 줄 알았던 과거의 인연, 한채욱이 나타났다. “차라리 그냥, 나랑만 하는 걸로 해요. 그거.” 그리고 원나잇 대신으로 시작된 한 달의 계약 연애. 그들은 한 달의 계약 기간을 넘어 진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트웬티(TWENTY)〉는 서루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웨일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