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돈을 받고 채무자를 대신 잡아주는 사냥꾼, 윤 산 그날도 여느 날과 비슷했다. 잡은 ‘물건’을 의뢰인에게 주면 끝날 일이었다. 흔들림 하나 없이 죽여 달라고 말하는 여자, 내일이면 먼지처럼 사라질 그 여자 따위는 알 바 아니었다. 그런데, 돌아서지지가 않는다. 귀찮게도. “살고 싶으면 나한테 안겨.” 언제나 최악의 삶을 사는 여자, 한서주 그날도 여느 날과 비슷했다. 늘 최악인 인생이었기에 충격 받을 것도, 슬퍼할 것도 없었다. 어떻게 굴러가든 끝은 ‘죽음’일 것이기에 여기서 더 비참해져도 상관없다고 여겼다. 그런데, 그가 내민 손을 잡고 싶다. 어이없게도. “나는 지금 무사하면 안 되잖아요.” #거기에 내 걸 끼우고 #박고 싶었지 #내 아래에 깔려 #흥분하는 널 #보고 싶었지
작품 정보
〈테크니컬〉은 티켓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