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모든 것은 오로지 복수를 위해! 황제의 총애를 등에 업고 교만하고 제멋대로 굴기로 악명 높은 9공주 기단주. 사실 그녀는 황실의 온갖 괴롭힘을 홀로 감내하며, 복수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었다. 지옥 같은 황실에서 수년을 견디고, 마침내 복수를 실행에 옮기던 그때.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뒤흔들기 시작하는데……. 원제 : 惹朱色 저자 : 설급월량(說給月亮) 역자 : 지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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