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같은 상처, 같은 아픔. 그래서 다가가기 힘들었고 그만큼 이 사랑을 놓칠 수 없었다. 실연의 상처 후 코나키나발루로 여행을 온 지후와 수지. 우연하고 운명적인 만남에 끌림을 느끼지만 아직 이별의 상처가 남아 있는 그들은 서로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하고 이별을 맞는다. 그리고 2년 후, 식당을 하고 있는 지후의 가게에 수지가 손님으로 오게 되면서 재회를 하고 둘은 그렇게 미처 말 못 하고 표현 못 했던 마음을 다시 키워가게 된다. 하지만 과거의 상처와 생각의 차이가 서로를 힘들게 하는데……. “난 지금 당신이랑 살고 있어. 내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은 한주 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당신, 지후 씨야.” -임수지 “운명처럼 만나 불꽃같은 사랑을 하고, 언제나 그 사랑이 영원할 것이라고만 생각했었어. 정작 나 자신은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말이야.” -김지후

작품 정보

〈코타키나발루에서 만나요〉는 엘리lee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레드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3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