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인물 수면간 조교 애널플 투홀투스틱 계략남 가스라이팅 #더티토크 #자보드립 센리를 반려로 선택한 뱀 수인 채사는 낮에는 애완뱀으로 애교를 부리고 밤에는 반려인 센리를 길들이느라 바쁘다. 발정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개의 성기를 삼키려면 두 개의 구멍 모두 손가락 네 개는 너끈하게 먹을 줄 알게 되어야 한다. “오늘은 손가락 세 개까지만 먹어보자. 급해서 미안.” 센리도 나중엔 다 용서하고 즐겨줄 거라 믿었다. “우리 센리가 그 예쁜 눈을 떠서 날 보게 될 날이 기대돼, 정말로.” 만개하는 꽃처럼 활짝 웃는 채사의 얼굴엔 설렘이 가득했다.
작품 정보
〈키우던 뱀과의 XXX〉는 박혀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9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