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꿈 속에서나 가능했던 이야기. 지금 [마법 같은 사랑] 시리즈로 시작됩니다." "재능 있는 작가 지나 쇼월터의 손에서 빚어질 임페리아의 미래를 두근거리며 기대해 보자." - 로맨틱 타임스 - 마법에 걸린 왕자를 깨우는 건? 마초 아버지와 다섯 오빠들 덕분에 남자에 대한 환상은 산산조각 난 케이티에게도 첫눈에 반해 버린 남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둘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강이 있었지요. 바로 남자가 석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눈이 빠져라 바라만 보기만 하던 어느 날, 아쉬움을 담아 키스를 건넨 순간 마법처럼 석상이 남자로 변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본문 중에서 "키스해 줘요" "안 돼." 그녀가 입을 열었다. "안 돼! 안 돼! 안 돼!" "키스! 키스! 키스!" 이번에는 그 말들이 그녀의 머릿속에 끈질기고 강렬하게 울려 퍼졌다. '그래, 이번 한 번만 하지 뭐. 하지만 정말 이번 한 번만이야. 어차피 황혼이 가려 주고 있으니 아무도 모를 테고.' 그 생각을 하니 부쩍 용기가 생겼다. 그녀는 조심스럽게 눈을 감고 그의 뺨을 감쌌다. 마침내 입술이 그의 입술에 닿았다. "내가 정말 미쳤나 봐." 입 속으로 중얼거렸다. 하지만 정말이지 좋은 느낌이었다. "당신이 진짜 남자라면 내가 한 입에 맛있게 꿀꺽 삼켜 버릴 텐데." 그때 깊이 울리는 목소리가 그녀의 귓가에서 울렸다. "그렇게 하면 되지."
작품 정보
〈키스 키스 키스!〉는 지나 쇼월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1,59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