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피폐물 금단의관계 나쁜남자 고수위 난교파티 잠입했는데_얼결에_난교에_참여해 #그곳에서_만난_뜻밖의_남자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서영은 제보를 받고 강남 한복판에서 난교 파티가 벌어진다는 건물을 찾아간다. 그들 사이에서는 쾌락원이라 일컫는, 딜라이트 파티 룸으로 잠입한 서영.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난교 파티에 휩쓸려 어느새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꿰뚫리고, 그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영화판의 라이징 스타이자 한때 인연이 있었던 남자에게 뒤가 개발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예쁜 몸을 갖고 있네.” 목소리가 무척이나 감미로운 남자가 서영을 무릎 위로 단숨에 올렸다. “아…… 우으…….” 남자도 나비 가면을 쓰고 있어서 얼굴을 제대로 알아볼 수 없었지만, 연예인인 것은 확실했다. 날렵한 콧대, 남자다운 각진 턱, 그리고 가면 속의 눈빛이 어딘가 익숙한 사람이었다. “이름이 뭐야?” 그가 서영의 이름을 물었다. “……흐윽.” 순간적으로 서영은 남자의 물음에 제 이름을 순순히 말할 뻔했다. 뒤늦게 자신이 재갈을 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정신을 차리며 그저 그를 밀어내려 했다. 그러다 이미 발기되어 있는 남자의 음경에 저도 모르게 시선이 쏠렸다. “아…….” 좋은 몸을 가진 남자는, 음경도 남다르게 컸다. “꽤 괜찮지, 내 거?” “…….” “너도 꽤 괜찮아. 가슴이 예쁘다.” 그 말을 끝내자마자 그가 서영의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아!” 서영은 남자의 자연스러운 애무에 속절없이 휩쓸렸다. 남자의 그것이 가랑이에 닿아 비벼지기 시작했다. “흐아!” 서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전라의 몸으로, 그 어떤 정보도 없이 오직 아찔한 쾌감과 짜릿한 자극만을 끌어 올렸다. “아, 아……!” 서영은 남자의 뜨거운 음경이 자신의 다리 사이에 닿아 비벼지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이런, 이런 걸 바라고 잠입한 게 아니었는데……. 뭘 먹은 것도 없는데 숨이 벅차서 머리가 어지러웠다. “엄청, 질척해.” “흐, 으으…….” “오늘 되게 기대했나 보네.” “아…… 으흐윽!” 얕은 곳을 휘젓던 남자는 서영이 흐트러지며 제게 기대자 작게 웃음을 흘렸다. “여기구나, 네가 자지러지는 곳.”
작품 정보
〈쾌락원〉은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