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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속도위반#갑을관계#몸정>맘정#동정남#직진녀 “루벤, 당신과 계약하고 싶어.” “무슨 개소립니까?” 루벤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옆에 서 있던 기사가 루벤의 다리가 꺾여서 무릎이 꿇렸다. “루벤이 훔치려 했던 땅문서와 작위도 찾아줄게.” “주인이, 따로 있는데 훔치려 했다니…, 말이 심하시군요.” “하나 더 얹지.” “뭡니까?” “우리 아이 하나만 낳자.” “…예?” 루벤은 케트린을 미친 사람 보듯 훑어봤다. 케트린은 루벤의 시선에 온몸이 짜릿했다. ‘귀여워라. 지금 당장 눌러서 바지만 벗길까?’ *** “루벤.” “예….” “그대, 내 종마가 될 준비가 되었나?” “…저에게 거부권이 있습니까, 케트린 님.” “당연히 없지, 루벤. 넌 그저 내 말에 따르면 된단다.” “…예.” “자네의 허리 놀림에 따라 그에 합당한 ‘대가’를 지급하겠네.” “그 약속, 잊지 마십시오.” 언제부터인지 터질 듯 부풀어 오른 루벤의 성기 위에서 케트린이 느리게 음부를 비볐다. ‘이 음란한 여자가, 겉으로는 아닌 척하면서 기대했나 보군.’ 루벤의 입이 바싹 말랐다. “어디, 할 수 있을 만큼 허리를 흔들어 보도록.”

작품 정보

〈케트린 세르나테의 사정〉은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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