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달의 추천작 10년의 우정, 한 달의 사랑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컨설팅 회사의 보스가 된 플린. 하지만 유일한 형제는 그의 아내와 바람을 피웠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잘나가던 회사 경영에까지 문제가 생겨 어려움에 부딪힌다. 그에 플린은 마음의 안정을 위해 절친 중 유일한 여자인 사브리나와 단둘이 밸런타인데이를 보낸다. 그리고 그날을 기점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사브리나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넌 늘 내 곁에 있었어… ▶책 속에서 “난 나쁘지 않았어. 넌 나빴어?” 플린이 그녀의 입술을 바라봤고 그 순간 턱 근육이 움찔하는 모습이 그녀의 눈에 들어왔다. “색달랐어.” 사브리나는 최선의 표현은 아니지만 안전한 표현을 선택했다. “나쁘지 않았다니, 좋아. 어디서 쇼핑할 거야?” 그의 양 눈썹이 위로 올라가더니 목소리도 함께 올라갔다. “그냥….” “가게에서 쇼핑한다는 거지? 공중 곡예 쇼를 건너뛰는 대신 다른 걸 하는 건 어때?” “어떤 것?” 키스? 그녀의 마음속 한편 음탕한 곳에서는 이 목소리와 함께 활기찬 박수 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무엇이건 간에.”
작품 정보
〈침대 속 우정〉은 제시카 레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