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아는 정말로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 남편 친구에게 알몸을 보여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상황은… <그는 대범하게도 브래지어를 벗겨내더니 한쪽으로 던져버렸다. 이제는 그야말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정아는 그런 상황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두렵기도 했다. 그가 욕심을 차리기 위해 강제로 덮치기라도 한다면 영락없이 당하고 말 처지였다. 그러면서도 아주 음란하고 묘한 흥분에 짜릿한 스릴을 느낀 살결이 바르르 떨렸다. “정아씨… 이제부터는 바디마사지를 해드릴게요…”>
작품 정보
〈친구아내 알몸마사지〉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0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