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치한물 야외섹스 계략남 절륜남 냉미남 #더티토크 주의 "입 닥쳐. 젖었으면 나한테 개처럼 박히는 거야. 알았어?" 오늘도 이 남자다. 내 엉덩이에 팔뚝만 한 페니스를 비벼대는 남자. "씹보지년. 사실은 지하철에 있는 모든 남자들이 네 보지 쑤셔줬으면 하잖아." 수빈은 길쭉한 손가락으로 보짓살을 가르는 남자를 밀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비좁은 출근길 열차 내에서 남자의 품에 더욱 안기는 꼴이었다. "씨발, 존나 음탕한 년. 아주 보지가 쑤셔달라 난리잖아. 응?" "하, 하지 마세……." "보짓물 다 흘려놓고 뭐가 아니야. 사실 너도 따먹어주길 바랐던 거 아니야?" 남자가 비릿한 조소를 머금었다. 귓가에 닿는 그의 웃음소리에 소름이 끼쳤다. "아주 좋다고 난리네. 겨우 손가락 하나 박아줘도 보지가 요란을 떨어."
작품 정보
〈치한: 위험한 지하철〉은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1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