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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또 취하면 보지에 좆 넣는다고 아빠가 분명히 경고했는데.” 잠든 세화에게 닿을 리 없는 경고였다. 천종훈은 딸의 질구에 좆을 맞춘 후 힘을 실었다. 꾸드득 다물린 질벽을 가른 자지가 안으로 차츰 들어갔다. “딸이 고치지 않으니까, 후, 아빠 좆물까지 먹게 됐잖아.” *** 알코올에 지배된 세화의 뇌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 했다. "별, 꿈을, 흐, 다 꾸네." 아빠가 저런 얼굴을 하고 제 보지에 좆을 박고 있을 리 없다. 너무 취해서 개꿈을 꾸는 게 분명했다. “꿈이라고?” 뻔뻔한 천종훈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희미하게 깬 딸의 보지에 맘껏 박을 기회였다. “맞아, 딸. 이거 다 꿈이잖아. 천박하게 아빠 좆에 박히는 꿈이나 꾸고.” 천종훈이 허리를 물렸다가 깊숙하게 퍽! 박았다. 쯔읍, 쯥, 씹는 연한 점막이 살기둥에 미친 듯이 달라붙었다. “이딴, 꿈을, 후, 꾸는 거 보니까, 사실 아빠한테 박히고 싶던 거 아냐?”

작품 정보

〈취해서 잠들면 아빠가 와서〉는 열려라자동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7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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