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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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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촉수 슬라임을 잘못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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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로판 인외남주 #촉수플 고수위 하드코어 털털녀 #씬중심 에린은 호기심에 스승의 마법으로 잠이 든 촉수 슬라임을 건드린다. 하지만, 깨어난 슬라임은 배가 고프다며 그녀의 몸을 타고 오르는데. 과연 촉수 슬라임은 무엇으로 배를 채울까? *** “맛, 맛있어…….” 슬라임이 꾸물꾸물, 그녀의 다리를 타고 기어올랐다. 차갑고 끈적한 것이 피부를 감쌌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으아악!” 놈이 에린의 치마 속을 파고들었다. “이 미친 변태 마물 새끼가! 안 꺼져!” 에린이 엎드려 있던 몸을 뒤집었다. 그리곤 치마를 거두어 슬라임을 떼어냈다. 하지만 조금 전보다 더 강해진 슬라임은 그녀의 허벅지 안쪽까지 타고 올라왔다. “냄새……. 맛있는 냄새.” “뭐, 뭐?” 에린이 두 눈을 홉떴다. 그녀의 머리 색과 같은 분홍색 눈동자가 일순 멈추었다. 차갑고 말캉한 그것이 에린의 연한 분홍빛 보지를 단단히 감쌌다. 축축한 것이 그녀의 속옷 안쪽까지 들어온 것이다. 팽팽하게 늘어나 터질 것 같던 속옷도 놈이 먹어 치우는 건지,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다. “아, 안 돼! 안 돼! 저리 가! 저리 가란 말이야!” “맛있는 냄새…….”

작품 정보

〈촉수 슬라임을 잘못 건드렸다〉는 랑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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