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갑을관계 다인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순진녀 #동정녀 #능력녀 #능력남 #직진남 #유혹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이사장 아들이자 조정팀 에이스의 추천으로 체대에 입학하게 된 리애는 장학금을 받으며 훈련하게 되었다. 단, 근로장학생이 되어야만 하는 조건이었다. *** 문을 열고 트레이닝 센터에 들어서는 순간이었다. 출입구로 시선이 모인다. 거칠던 움직임이 멈추며 침묵이 감돌았다. 상체를 탈의한, 단단한 근육질의 잘생긴 남자가 다섯이었다. 그들은 집중된 시선으로 리애를 응시하며 운동기구를 잡은 손에 힘을 줬다. 총 여섯이라 했는데 한 명이 부족한 수였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된….” “어후. 씹 맛이….” “!” 씹 맛? 그게 뭐지? 신맛을 말하는 건가? “빨 데가 네 개.” “빨…대요?” “세 개 하자.” “두 개.” 네 개? 세 개? 두 개? 어디 빨대가 있다는 건지. 음료 빨대라도 찾는 걸까. 두리번 뒤를 돌았을 때, 남자 다섯이 일제히 휘파람을 불었다. “이리 와서 보…,아니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 볼까. 후배님?” 선배 하나가 가리킨 곳은 로잉머신 위였다. 운동기구에 앉아 있던 남자 다섯이 일제히 일어섰다. 리애가 조심스레 다리를 넘겨서 로잉머신 위에 앉자, 목울대를 움직이며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남자들의 두툼한 근육들이 왠지 성이 난 듯 꿈틀거렸다.
작품 정보
〈체대의 유일한 여학생〉은 달공장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