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게 평범하기만 했던 일상, 한순간에 난장판으로 변했다!” 앨런데일 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나, 브라이언. 시민을 보호하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게 하루의 낙인 천상 경찰이다. 그렇게 평온하기만 하던 나의 일상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재벌남. 이 건방진 놈이 감히 순찰차 앞에서 보란 듯이 속도위반을 한다. 절대 가만둘 수 없지. 앞으로 닥칠 일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채, 나는 라파엘이라는 이 남자에게 과속 딱지를 끊었다. 그때 그 자식을 그냥 내버려 뒀더라면,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꼬이지는 않았을 텐데... 주의: 본 시리즈는 매우 자극적인 성인용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어 심약자가 보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본 소설에는 강력하고 섹시한 두 남성 사이에서 벌어지는, 어둡고 뒤틀리면서도 선정적이고 에로틱한 장면이 가득합니다. 사람에 따라 이 점에 불쾌감을 느끼거나, 반대로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 주십시오. 본편에서의 가감 없는 묘사로 독자의 기분이 상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행복하고 다정한 모습을 기대하지 마세요. 악마는 비열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데몬 게이트 의 [개정판] 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정보
〈처음엔 그래〉는 니콜라스 벨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즈앤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12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