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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씬중심 유사근친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수면간 노모럴 #금단의 관계 현대물 능욕플 #수치플 “양심도 없는 새끼. 이년 애비가 벌써 따먹었나 본데?” “네?” 하얗게 질린 혜정이 윤지와 그녀의 음부를 번갈아 봤다. 매일 뚫어서 길을 내놨으니 이렇게 오물오물 손가락을 잘도 씹어먹는다며 아빠가 미간을 찌푸렸다. “그쪽도 아빠가 딸을 많이 사랑하나 봐. 나처럼 말이야” “마... 말도 안 돼” 둘 다 결혼할 때까지 성관계는 없을 거라고 약속했었는데. 혜정이 아랫입술을 파르르 떨자, 아빠가 그녀의 턱을 단단히 붙들고 말했다. “왜? 우리도 하는데 그쪽이라고 안 할까?” “아...” “손은 멈추지 말고 젖 나오게 가슴을 꽉꽉 짜. 그래. 젖꼭지도 깨물어” 아빠는 첫 개통하는 재미는 없지만 어쩔 수 없지 않겠느냐며 윤지의 엉덩이를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쥐었다가 놨다. 친구의 젖꼭지를 깨물라는 말에 혜정이 울상이 되어 물었다. “제가요?” “아빠 손은 우리 딸 기분 좋게 해줘야지” “네?” “친구 옆으로 와서 네 발로 엎드려”

작품 정보

〈처음 뵙겠습니다, 아빠〉는 용2용2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4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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