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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귀신을 볼 줄 아는 정수. 그런 정수를 낚는 귀신 연주. 연주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으면 온갖 잡귀가 들러붙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고. 연주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도둑질을 하는데. 판타지물 초월적 #동정남 “응, 맞아. 약속대로 오빠가 귀신을 본다는 건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을게.” “그래.” “정말 고마워, 솔직히 들어줄 거라 생각 못 했어.” “어쩌겠어, 너 부탁 안 들어주면 평생 귀신들한테 시달릴 텐데.” “너무 고마워서 그런데 나도 오빠 부탁 하나 들어줄게.” “귀신한테 부탁할 게 뭐가 있겠어.” 또 털만한 집을 알려달라고 하라고? 아무리 돈에 굶주렸어도 도둑질을 직업으로 삼고 싶지 않다. 이렇게 일이 끝난거로 만족하려는데. “오빠, 동정이지?” “뭐?” “여자랑 한 번도 못 해봤잖아 그치?” “이, 익!?”

작품 정보

〈처녀귀신 성불시키기〉는 제르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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