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모유플, 최음 효과가 있는 저주, 복부의 하트 문신, 강압적인 관계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경/분야:BL,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모유플 서양풍 감금 판타지물 계략공 미인공 #집착공 #광공 #계략공 #능욕공 #단정수 #순진수 #미남수 #허당수 *이럴 때 보세요: 소설 속 조연이 자신의 인생을 망친 창조주를 잡아먹고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갑자기 작가(수)가 캐붕을 일으켜 한순간에 조연에서 악역으로 추락하고 모든 걸 잃은 판타지 소설의 캐릭터 미카엘(공)은 자신의 인생을 망친 작가에게 복수하려고 요한을 소환한다. 그러나 요한(수)와 사랑에 빠지고 요한을 가지기 위해 흑마법을 사용해서 몸에 낙인을 새긴다. 그리고 갑자기 발정난 요한의 가슴에서 젖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 “미카엘 이게 대체... 무슨 짓이야!” “무슨 짓이라니. 무엇에 대해 묻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미카엘은 가증스럽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사내 주제에 가슴이 발정 난 암캐처럼 부풀어 오른 걸 묻는 건가요?” 요한이 검지와 엄지로 요한의 오른쪽 가슴을 가볍게 쥐어짰다. 그러자 푸슛- 하는 소리와 함께 하얀 젖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아...!” 그리고 동시의 요한의 고개가 젖혀지고, 발등이 곱아들었다. 터질 듯 팽팽하게 부어올라있던 가슴에서 젖이 튀어나오자 엄청난 해방감과 쾌감이 뇌를 찔렀다. 눈이 앞이 하얗게 점멸되고 짜릿한 감각이 척추를 타고 내렸다. “벌써 젖이 나오네요. 역시 세상을 창조하신 아버지답네요. 얼마나 부성애가 흘러넘치면 아이를 배기도 전에 젖을 질질 흘려요?” “아, 아이라는 그게 무슨 소리... 흐읍!”
작품 정보
〈창조주 잡아먹기〉는 반달감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