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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노혁민 "그냥 와. 아프지 말고 숨기지 말고 오란 말이야!" 김진서 "왜 자꾸 숨기려고만 해요? 조금만 … 조금만 알려줘요." 이수진 "내 상처, 아픔 고통 까지 잘 알고 있는 혁민. 그리고 날 알 지 못하는 진서. 왜 당신들은 극과 극이예요. 날 좀 가만히 나둬 줘요. 알잖아요. 나 사랑 같은거 못한다는거." [작가 소개] 박아영- 상상을 즐겨 하며 공상과 로맨스에 빠져 사는 초보 작가. 이 세상에 못이룰 사랑이 없다는 굳은 신조를 가지고 사는 작은 소녀. 하지만 정작 자신의 사랑을 찾지 못한 바보. 피우리 넷에서 활동 중.

작품 정보

〈창 속의 녀.자.〉는 박아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우리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3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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