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걸레_보지❤찐따_자지 성욕이 강해도 너무 강한 미란. 어째 만나는 남자마다 하나같이 시시하기만 하다. “물자지로 박아댈 거면 스킬이라도 좋든가.” 짜증스럽게 모텔을 나선 그날 밤. 찐따 정우를 마주하고, 미란은 홀린 듯 그의 손목을 붙잡는다. “내가 지금부터 너 옷을 벗길 건데, 싫어?” “나, 나랑 자려고?” “싫으면 지금 말해.” 적어도 그땐 녀석이 만만한 찐따인 줄로만 알았으니까. *** “하아. 쫄깃하네.” “하응! 흐! 하으으!” “얼마나 걸레길래 지나가던 날 붙잡아서 쑤셔달라고 하지.” 조금 전까지 마구 들쑤시던 손길이 단번에 뚝 멈췄다. 그가 미란을 애달프게 했다. 조금만 더 하면 갈 거 같았는데, 순간 애가 타서 눈물이 핑하고 돌았다. “가고 싶어?” “가고 싶어. 흐. 흐응.” “그럼 내 전용 걸레 보지가 된다고 해.” 지금은 못 할 게 없었다. 갈 수만 있다면 뭐든 다 할 수 있었다. “될게. 흐. 으응. 네 전용 보지가 될게. 응?” 보짓물에 젖은 보지털이 뭉텅이로 일그러지며 자지에 달라붙었다. 정우는 벌어진 보지 사이로 손을 밀어 넣어 음핵을 잡아 빠르게 문질렀다. “네 친구들은 네가 찐따 새끼 자지를 이렇게 원하는 걸 아나?” “으응. 흐으으. 하. 아으으.” “미란아. 하. 좆물 싸둔 거 다 흘러내린다.” 질질질 오줌과 같은 물을 흘려대며 미란이 몸을 바르르 떨었다.
작품 정보
〈찐따와 XX하기〉는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