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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저씨와의 속궁합은 처음부터 완벽 그 자체였다!" 12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헌신공의 달달 BL 서울에 올라와 아무 것도 잘 모르는 상태로 마트에서 일하게 된 규찬은 꽤나 잘생긴 외모를 가진 잠정적 게이였다. 그러던 중 마트 손님 중 눈에 자꾸 띄던 잘생긴 손님과 썸이 생기지만 그는 규찬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된다. 선찬을 잘 보살펴 주던 마트의 점장님이 규찬의 집에 찾아갔다 그 참상을 보고 자신이 믿고 있는 성재를 불러 사건을 수습하게 된다. 성재는 규찬을 처음에는 귀엽게만 생각하다 이런 일을 겪자 물심양면 그를 돕게 되고 점차 그를 사랑하게 되지만 규찬은 성재를 아버지나 형처럼 따를 뿐, 남자로 보지 않는다. 그러던 중 규찬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더 커뮤니티 활동을 하게 되지만 집착이 심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어 규찬의 마음의 상처는 걷잡을 수 없이 더 커져간다. 12살의 나이 차와 규찬을 너무나 좋아하는 마음에 쉽게 고백을 하지 못했던 성재는 결국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데... 자신에게 언제나 헌신적이고 정열적인 성재에게 규찬은 넘어가게 될까? 사정은 했지만 아저씨의 성기는 금세 다시 붙어 올랐다. “그렇게 하고 싶었어? 내 손이 바지에 닿으니까 쌀 만큼?!” “웅! 웅!” 곰처럼 ‘웅웅’거리는 이 짐승 같은 아저씨를 난 어떻게 가르치며 살아야 하는지. 나는 피식 웃으며 아저씨의 얼굴에 내 사타구니를 밀어 넣었다. “입으로…. 응?” 아저씨는 좋다고 나의 아랫도리를 입으로 물었고 난 오랜만에 아저씨의 호흡과 애무에 기절할 노릇이었다. 너무너무 황홀해 녹아내릴 것 같이 좋았다. 아저씨와의 속궁합은 처음부터 완벽 그 자체였다. 곰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 딱이었다. “하아…. 아아, 후우…. 후우….” 나의 호흡소리에 아저씨가 아랫도리에서 더 밑으로 미끄러지듯 입술과 혀를 움직였다. 그리고 나의 허리를 한손으로 잡아 엎드리게 만들었다. 재주도 좋아. 난 나의 성기를 잡아 흔들며 엉덩이를 아저씨에게 맡기는 듯 신음했고 아저씨는 중얼거렸다. “이, 이제 넣으면 안 돼? 쌀 거 같아.” “혀로…. 넓혀줘. 으으응…. 으응!”

작품 정보

〈짝〉은 몬쥔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펌프킹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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