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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상처녀 갑을관계 고수위 소유욕 애증 피폐 #트라우마 내 곁에만 있어. 다른 삶을 보여줄게. 짓밟힌 순애와 무너진 삶. 배신의 끝에 놓인 죽음보다 거친 삶. 그런 세은의 삶 속에 또 누군가 찾아왔다. 거칠게만 보이던 남자 차준수. 탁하게만 보였던 그의 모습이, 점점 내 가슴을 녹인다. *남주/차준수(32) 세은을 산 남자. 방식은 기이했지만, 세은을 지켜주려는 마음은 뜨겁다. “거짓말을 할 거라면, 그냥 꺼져.” *여주/주세은(23) 임신 후 남친에게 버림받은 여자. 벼랑 끝에 몰려 좋지 않은 선택을 하게 된다. ‘그날…, 그날 널 뿌리쳤더라면….’ *남조/길창민(24) 실제 나이는 28살. 세은에게 했던 말은 모두 거짓이었다. 세은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그녀를 버린다. “나 말고 또 누구랑 잤는지 말해봐. 그 새끼들이랑 N빵이라도 해야지.”

작품 정보

〈짓밟힌 채〉는 적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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