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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팀장님 혼자 사시는 거 맞지? 그런데 이렇게 좋은 곳에 산다고?” “어제 여쭤보니 강아지 한 마리 키운다고 하던데요.” “씨발, 강아지가 나보다 낫네.” 금수저 부자 차민혁 팀장의 집들이에 초대받은 세 남자. 팀장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셋은 큰 충격을 받는데. “아, 오늘 채이 씨도 초대받았군요.” “저는 저희 셋만 오는 줄 알았어요.” “회사 밖에서 보니까 더 반갑네요, 채이 씨.” “아, 저는 초대받은 게 아니라…….” 민혁은 채이의 말을 끊고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그녀를 소개한다. “이쪽이 어제 말했던 내가 키우는 강아지예요.” * * * “현석 씨, 우리 강아지 가슴 좀 만져 주는 게 어때요.” "네?" 현석은 물론이고 옆에 있던 준호와 창진 역시 놀라서 몸을 흠칫 떨었다. “현석 씨. 하고 싶은 대로 해 봐요. 만지든, 꼬집든, 손으로 비틀든.” 차민혁은 그렇게 말하며 채이의 두 손을 등 뒤로 잡아채더니 그녀의 두 손목을 꽉 잡았다. “흐으, 주인님.” “채이, 지금 현석 씨가 가슴 만져 주신다는데, 그렇게 가만히 있을 거야?” 채이는 제가 뭘 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 주인이 아닌 다른 이가 제 몸을 만지면 얼마나 흥분될지도 알았다. “공손하게 부탁드려.” “현석…… 씨, 제 가슴 좀…… 만져 주세요.”

작품 정보

〈집들이에서 사랑받는 암캐〉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1 늘어 누적 4,8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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