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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녀의 눈과 마주하는 순간 카딜의 몸 안에서 이상한 기운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정수리로 번개가 내리치는 듯한 느낌과 함께 전쟁에서 입었던 크고 작은 상처들이 서서히 아물어가기 시작했다. 이게 도대체 뭐지? 100여년동안 봉인되었던 샤마란족의 치유의 능력이 발현되는 그 순간은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을까?

작품 정보

〈짐승인 줄 모르고 손을 내밀었다〉는 블 루 스 카 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메피스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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