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가진 것을 놓아 본 적이 없어. 도망치려면 지금이 좋을 거야.” 더 이상 힘없는 나라, 조선에 나타난 왜인 관주, 백성을 도륙하는 그를 저지하기 위해 스스로 그의 하렘에 들어간 서화. 길들이려는 그와 벗어나려는 그녀, 둘 중 과연 상대의 목줄을 먼저 쥘 사람은 누가 될까.
작품 정보
〈짐승의 하렘〉은 하여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2,0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