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여자의 로망이라고 불리던 기업. CL유통이라는 이름보다 [미남 컴퍼니]라고 불리는 회사에 아슬아슬한 성적으로 입사한 이현아. 모자란 실력만큼 다른 생각은 안 하고 오로지 일만 하기로 결심했었다. 멋진 커리어 우먼을 꿈꾸었고, 누구보다 기업에서 사랑받는 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그녀였다. 하지만 어이없게도 실력이 아니라 회사의 남자들에게 전혀 다른 의미의 사랑을 받고 있었다. 리더십과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춘 총무팀의 정 과장, 스타일 좋고, 센스 만점 영업팀 김 대리, 그리고 현재 같은 기획 부서에 입사 동기인 지석. 마지막이 CL 유통 최고의 미남자 최 대표였다. “내 좆이 얼마나 늠름한지 봐요. 현아 씨 입에 이렇게 가득 차고도 넘치잖아. 그러니 날 선택하는 게 어때요?” 그들 모두 현아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자, 현아 씨. 이거 쥐어 줄 테니 얌전히 있어요. 대표님이 편하게 씹질을 할 수 있도록 해야죠. 안 그래요?” 그 누구를 선택해도 아쉬운 상황. “당연한 말을. 다른 놈을 선택하고도 현아 씨가 멀쩡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게다가 최 대표는 현아에게 집착까지 하는데. 과연 현아는 누구를 선택해야 옳은 것일까?
작품 정보
〈짐승 같은 대표에게 잡혀먹고 있습니다〉는 물티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