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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든 식물이 강렬한 빛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직사광선은 잎을 타들어가게 하고, 끝내 죽이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기업의 후계자인 남자 ‘강이환’과 동생의 자살 이후 힘겨운 일상을 살아내고 있는 여자 ‘윤정아’. 회사에서는 평범한 상사와 부하 관계인 척하지만 둘은 바에서 우연히 만난 후, 그날 밤을 기점으로 서로 몸을 섞는 사이가 됐다. 하지만 정아는 이제 관계를 끝내야겠다고 결심한다. 더 이상 이환에게 끌려 다닐 수는 없다. 자신을 떠나려는 정아를 붙잡고 몰아붙이며 집착하는 이환. “사랑한다고 몇 번을 더 말해야 믿을 건데?” “갑자기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하는 걸 나 보고 믿으라고요?” “그래. 믿지 마. 그냥 몸으로 보여주면 되니까.”

작품 정보

〈직사광선〉은 안로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패러그래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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