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치원때부터 초, 중, 고등학교까지! 서로 좋아했지만 모른 체 해야 했던 그 바보, 성지원이 성인이 되어서 찾아왔다! 쓸데없는 약속을 해 버렸지만, 결국 예서도 원하고 있었던 지원과의 섹스. 그렇게 열정적으로 그 바보와 사랑을 했지만 결국 이별의 순간은 다가오고. 이젠 잊었다고 생각했던 7년의 시간. 그 바보 성지원이 다시 예서를 찾아왔다. 그 특유의 건들거리고 솔직하다 못해 뻔뻔하다 싶은 표현과 함께. #잘생긴 직진남, 하지만 솔직한건지 바보인건지! #그 직진남이 한 여자에게 제대로 꽂혔다! #잊었다 싶을 때 다시 나타나버린 그 바보 #여전히 섹스도 잘 하고 분위기 깨는 말도 잘 하는 사차원남! #“우리, 지금 옛날에 했던 그 병원놀이 하는 느낌이야.” #“안 돼, 그런 말, 싫어! 싫지만 더 해줘, 너무 자극돼!”
작품 정보
〈지긋지긋하지만 벌름벌름〉은 달여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