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중년이 좋아서 단체 손님을 받았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아저씨들에게_단체로 #중년페티시_하지만_이 정도까지? #대타를 너무 잘해 버렸다 다인플 1h2s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 “난 아저씨가 좋아.” “진짜? 아저씨들 실컷 만나게 해 줘?” 술기운에, 아무에게도 말 못 한 페티시를 고백하고 말았다. 그런 윤주에게 친구가 소개해 준 일자리. “저, 여기에 몽고반점이 있어요.” 뒤를 돌아 테이블에 무릎을 대고 엎드린 윤주는 엉덩이를 치켜들었다. 애기 주먹만 한 몽고반점이 성인이 되어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었다. “그럼 오늘은 저기 조준 1등한 놈이 먼저 박는 걸로.” “이야, 과녁이 너무 좋네요.” “그런데 과녁이 가만히 있으면 재미 없지?” 본부장이 손을 뻗어 윤주의 엉덩이를 때렸다. 윤주가 꺅! 짧게 비명 질렀다. 윤주는 머뭇머뭇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남자들이 그녀의 엉덩이를 조준하고 좆기둥을 흔들었다. *** 등 뒤로 남자의 툰툰한 살성이 닿아왔다. 눈을 깜빡이자 눈물 젖은 눈에 들어오는 모든 남자들이 윤주의 아빠 뻘이었다. 심지어 머리가 하얗고 주름이 깊은, 가장 나이가 많아 보이는 본부장은 정장을 조금도 벗지 않은 채 이 풍경을 관음하고 있었다. “끅, 흑… 으윽, 이상, 해엣, 학!” “야, 이대로 임신하면, 후우… 누구 애냐?” “이년 물이 너무 많아서, 정액 다 씻길 거 같은데요.” 윤주는 오늘, 이들 단체 손님 모두를 접대해야 했다.

작품 정보

〈중년이 좋아서 단체 손님을 받았다〉는 바가바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53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