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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러니까, 직접 벌려 볼래요?” 주아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았던 자신의 성적 성향을 들켜버리고 만다. “다 젖었어요. 손가락으로 문질러봐요.” “으응, 아…!” 가끔 자위 대상으로 삼던 안과 원장인 그 남자. 주아에게 붙어있던 스토커를 단번에 제압까지 해주는데, 알고 보니 범죄를 소탕하는 조직의 일원? * “주아 씨한테 들켜버렸네?” “네?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을게요! 절대, 절대로…!” “그야 난 모르죠.” “그럼 어떻게 하면 믿으시겠어요?” “글쎄요. 내가 원래 사람을 잘 안 믿는 타입이라.” 그의 시큰둥한 반응에 주아가 다급하게 외쳤다. “그, 그럼… 파트너는 어때요?” “섹스 파트너?” 그 후로 둘은 어디에서나 야릇한 짓을 하게 되는데. “흐으읏. 시, 시언 씨…!” 침대에서야 그렇다 쳐도…. “흡! 하으윽! 하응….” “네, 차시언입니다.” “읍!” ‘쉬잇, 다 들키고 싶어요?’ 진료실에서도, 밖에서도…. 문제는…. 주아는 환장할 만큼 좋다는 것. 이 야릇한 관계를 언제까지 이어 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죽이는 남자 (새턴나잇 NO.47)〉은 나묶은선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새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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