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보드립 현대물 아이돌_남동생 누나가_남동생_돌덕 쌍방삽질 처녀_누나 #아이돌남동생에게_따먹히는_누나 *본 도서에는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불순한 남동생>에 이은 작품입니다. 누나, 혹시 내 거 빨면서 흥분했어? 그, 그게 무슨 소리야……? 남동생 우상과 결국 일을 치른 나는 일생일대의 황홀한 이틀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계속해서 우상이 머릿속에서 도통 떠나질 않는다. 그러던 와중 내 가짜 최애인 블랙엑스의 멤버 제이가 날 술자리에 초대하는데.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누나…… 느껴져?” 손가락이 동그란 입안을 휘젓더니 말캉한 혀에다 보짓물을 문대며 말했다. “흐으…….” 내 거 먹기 싫은데. 눈앞이 안 보여서 그렇지, 벌어진 입가로 줄줄 흘러내린 침이 시트를 적시고 있을 게 분명했다. “누나 안에 내 자지 박혀 있는 거 느껴지냐고.” 나머지 그의 한 손이 내 날씬한 배를 손으로 문지르며 말했다. “으으, 느그져…….” 바본가. 흉기에 가까운 성기가 박혀 있는데 느끼지 못할 리가 있나. 팽팽하게 벌어진 보지 벽이 찢어질까 봐 무서울 정도인데. “내가 박혀 있는 느낌이 어때? 어? 커서 좋아?” “……아으파아.” 난 눈물 젖은 눈으로 아프다고 말했다. 동시에 ‘스, 스우음.’ 숨 좀 쉬고 싶다고 애원했다. 그러자 내 입에 박혀 있던 손가락이 빠져나갔다. 난 헐떡이며 공기 속 산소를 마구 빨아들였다. “뺄까?” 우상이 내 등 흰 살결을 이곳저곳 빨아 대면서 말했다. “아흐…… 아, 이왕 한 거 그냥 해…….” 내가 애처롭게 신음하며 말했다.
작품 정보
〈죽어도 남동생 (일리걸 컬렉션 40)〉은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