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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판타지 가이드버스 조폭물 상처녀 나쁜남자 아저씨_나_아파요 가게_해주세요 #빼지마_안에_싸줘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시리아에서 온 피의 페어리. 그게 그녀를 부르는 별명이었다. 선준이 준 연장 하나만 들고서 유려한 몸으로 적진에 달려가 그 수가 몇이 되었든 전부 죽이고야 마는, 피의 요정. 어디서 그런 기술이 나오고, 그런 힘이 솟구치는지 어지간히 덩치가 큰 남자에게도 겁 하나 먹지 않은 채 급소를 찌르고 단숨에 숨통을 끊었다. “미안해요. 우리 자기를 위한 일이라 어쩔 수가 없네요. 우리 자기 안전은 내 몫이라.” 하지만 선준은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별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요정이니, 천사니 가당치 않은 별명이었다. 아니, 그건 과분한 별명이었다. 요물. 그녀는 갑자기 굴러온 요물이었다. 그게 딱 맞는 표현이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아저씨……. 하아, 아, 아저씨…….” 더 필요하다는 듯 스스로 입을 맞추고, 몸을 비벼대며 자신을 발라 먹을 듯 구는 여자의 저급한 몸짓에 어이가 없었지만 서버렸다. 운명의 상대여서일까, 아니면 자신이 씹선비만 양 아무거나 받아먹지 않았던 탓이었을까. 유영은 그의 자지에 제 가랑이를 바짝 가져다 대며 발정이 난 암캐처럼 비벼댔다.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바지가 젖어 가는 게 눈에 보였다. 선준은 제 의지와 다르게 세워지는 자지의 반응에 어이가 없었지만, 어쨌든 여체에게 반응을 하는 것 자체가 꽤나 오랜만이었다. 가이드로 발현이 되고 나서부터는 여자든, 가이드든, 상대가 뭐든 간에 서지 않아서 불구가 되어 버린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그저 자신의 상대가 나타나지 않아서 서지 않은 것이었던 모양이었다. “하, 이런 젖비린내 나는 애를…….” 잔뜩 흥분해서 이름을 물어도 대답조차 못하는 애에게 자신의 좆을 박아야 하다니. 갑자기 나타나 이성을 잃은 채 박아 달라고 앙앙대는 여자를 보며 선준은 하는 수 없이 푹 젖은 보지에 제 것을 박아 넣었다. “흐윽, 아앙……!” “큭!” 두 사람을 관통하는 엄청난 전율에 그때부터 솔직히 선준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저 그녀를 향해 솟구친 성욕에 이성을 잃었고, 유영 또한 삽입만으로도 좋아서 눈까지 까뒤집고 몸을 떨어댔다. 말랑하고 잔뜩 젖어서 밀도가 높은 보지였다. 이걸 쑤시고 찔러대지 않으면 그건 수컷이 아니다. 푹푹 찔러댈 때마다 여자의 보지에서 물이 터져 나왔다. 온 데 튀며 주변을 어지럽게 더럽히는데도 선준은 그게 이상하게 싫지 않았다. 오랜만의 섹스여서 그런지 넣기만 했는데도 가버리는 작은 보지가 꽤나 마음에 들었다. 어려서 그런지 음모도 적은 보지가 흠뻑 젖어서 한껏 입구를 벌린 채 씹질을 하는데, 이게 또 은근히 만족감이 올라왔다. “앙, 하앙, 좋아. 좋아……!” 무릎을 한껏 끌어안고, 그의 자지가 보지에 콱 박힐 수 있게 다리를 벌린 채 유영이 앙앙댔다. “하, 씹…….” 서로에게 뭔가가 점점 채워지는 게 본능적으로 느껴졌다. “아, 빼지 마. 더, 더 해줘요. 안에 해줘, 싸줘. 하앙, 가게 해줘, 가고 싶어어…….”

작품 정보

〈조폭 아저씨의 에스퍼〉는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5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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