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배뇨플,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무도 찾지 않는 깨끗한 돈이 있다는 말에 남의 집에 무단침입한 경아. 하지만 금고를 여는 순간, 갑자기 가스가 분출되고, “진짜 왔네. 역시.” 검은 슈트의 남성이 다가오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제야 경아는 이 모든 게 덫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 “하아…, 자, 잘못했어요. 경찰에, 자, 자수할게요….” 몸은 꼼짝도 하지 않는데, 이마에서 시작한 땀방울은 빠르게 흘러내렸다. 궁지에 몰린 표정을 본 그가 또 풋, 웃었다. 사이코가 분명했다. “난 짭새 새끼를 마주하고 싶지 않은데? 피의자로도, 피해자로도.” “하아, 제발.” “걱정하지 마. 죽이진 않으니까.” “흐으!” 훅이 풀리는 동시 헐렁해진 바지가 벗겨졌다. 경아는 테라스로 빠진 제 상체로 인해, 제 허리높이만큼 벌어진 좁은 틈으로 제 하체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의 큼지막한 손이, 훌렁 팬티까지 잡아 내렸다. 현대물 조직/암흑가 갑을관계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대물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작품 정보
〈조폭 아저씨의 덫에 걸려서〉는 거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5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