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일권쇄산(一拳碎山), 만물불침(萬物不侵). 세상 그 무엇도 어찌 못할 극강의 힘과 신체를 지닌 존재. 중원을 정복할 뻔했던 사천신마도 오직 한사람 앞에서 벌벌 떠는데.. 어느날 그에게 소중한 가족이 생겼다. 그토록 원하던 소중한 가족... 가족을 지키려면 악(惡)이 사라져야한다. "내가 가진 힘으로 세상의 악을 멸해주마." 악의 끝, 세상의 모든 악을 끝내는 악종(惡終)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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